BROKENSEVEN은...
생활과 문화의 웹 매거진 브로큰세븐(BROKEN SEVEN)이 문을 열었습니다.
브로큰세븐은 생활과 문화의 테두리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것들을 투영하여 그것들의 경계를 넘나들 것 입니다.
브로큰세븐의 모든 기사들은 브로큰세븐의 시각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거진과 피쳐에서 선보일 브로큰세븐의 시선들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블로그에서 펼쳐나갈 일상과 일,
그리고 갤러리와 커뮤니티로 구성된 회원들의 공간까지 마음껏 브로큰세븐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브로큰세븐은 크게 매거진 / 피쳐 / 커뮤니티 / 블로그 / 갤러리의 다섯 메뉴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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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7/10/24 13:59


Themec h o s e n  &  c h o o s e
Intro1UNI_SEXUNI 에 대한 두번째 생각_ 남녀노소에 대한 완결편
2컬렉션은 'chosen & choose'라는 주제로 남성의 얼굴과 여성의 얼굴로 선택되어졌지만 그런것으로 구분되어지지 않는 공통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고, 선택하고 이별했던 기억과 후회로 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가끔 태어날때부터 선택되어진 남자와여자라는얼굴외에도 살아가면서 좀더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다양한 얼굴들 중
하나의 얼굴을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 쳐해져  하나의 얼굴과 이별을해야만 하는 순간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남성의옷과 여성의옷이라는 두얼굴, 결혼한삶과 싱글의삶이라는 두얼굴, 사업의 대중적인 볼륨과 소수의 창의성이라는 두얼굴,
일과 만남에 대한  영리와 비영리라는 두 얼굴 혹은 서울 안에서의 안정적 성향과  서울밖에 대한 도전적 성향이라는 두얼굴 중
선택한 어떠한 얼굴도 명확한 정답이거나 오답일수 없습니다. 그 두가지의 얼굴 중 하나의 얼굴만을 선택하기보다 두 얼굴의 양면적인 조화를 통한
또 하나의 새로운 얼굴을 만들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남자의 얼굴 여자의얼굴 이라는 물질적인 성별의 구분에 반대한 공동의 취향이나 사상을 완장으로 형상화하여  
각각 하나의 얼굴이 만나 새로운 또다른 하나의 얼굴이 만들어지는 것을 상상해 봅니다.
Thanks to3이번 컬렉션의 뮤즈가 되어준 dusicnddilddil.
4음악과 용기를 준 CUZKY
5영상작업을 함께 해준 영리와비영리의 모호함을 즐기는 모임 gongan
comment(1)

Pecha Kucha night seoul 03rd

SEP 2007/09/23 16:40

Presenter Line_up

김준성 jun sung Kim /
architecture
정연두 yeon doo Jung / art

정수진 sue jin Chung / art

성재혁 jae hyouk Sung/ Graphic design

보이드 플래닝 VOID PLANNING/ interior design

조경규  kyung kyu Cho / illustration

Ciro najle /  architecture

김현성 hyeon seong Kim / photograph

유진희 jin hee Yoo / video art

한상혁 sang hyuk Han / fashion design

서영희 young hee Suh / styling

로와정 Roh wa jeong / art
Cobi van tonder & Joerg Koch / media art



comment

fashion & jewelry

SEP 2007/09/23 16:16

전시일정 : 2007/08/29~2007/09/04
전시장소 : 가나아트스페이스
연락처 : 02)734-1333
전시작가 : 금속 ) 홍경희, 김정지, 김진수, 문혜헌, 서애란, 장미연, 조수정, 최단하, 한선형, 한은주, 홍지선
              패션 ) 금기숙, 강기옥, 김귀임, 김희숙, 범영순, 이기연, 이진윤, 채은하, 최은경, 한상혁, 홍승완



comment

My Inspiration

AUG 2007/08/24 18:06

장소 : 애비뉴엘 갤러리
기간 : 7월 27일_8월 22일
작가 : 진태옥,이상봉,지춘희,정구호,우영미,강진영&윤한희,김석원&윤원정,
        정욱준,홍승완,김재현,서상영,한상혁
주최 : 하퍼스 바자

전시

나의 영감은 '공통된취향'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물리적으로 나이가 들고,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성별의 구분에 따라  개인의 취향이 남들에 의해
일률적으로 구분되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해보았다.

(uni-taste)
흥미있는 한승구작가의 계속된 얼굴에 관한 미디어 작업( 관객의 소리에 반응하여 여러다양한 나이와
성별의 얼굴모습으로  변화한다)과의 공동 설치작업을 통해 성별과 나이에
하나의 변하지 않는 취향이라는 의상을 형상화 해보았다..

(uni_age & uni_sex)
나의 옷들이 같은 취향을 공유한  다양한 '남녀노소'얼굴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 하나의 모습으로
그려지길 상상한다




 

영상 & 마네킹     _   한 승구
의상                  _   한 상혁





















 



영상 & 마네킹     _   한 승구
의상                  _   한 상혁




HARPER'S  BAZZAR   AUGUST  2007



           
(uni_sex)
모델  이 종석 , 보라
포토  윤 석무
의상  한 상혁 





(uni_age)
모델  김 수웅 , 이 정현
포토  윤 석무
의상  한 상혁

comment

F A C E 2

JUL 2007/07/27 10:52
uni_sex
' face'

comment

F A C E

JUL 2007/07/13 14:04

다양한 얼굴 , 하나의 취향

  extract :
<ANDY  WARHOL
  motion pictures
curated by Mary  Lea  Bandy
  edited by Klaus  Biesenbach >




Madonna


Jane Holzer  01



Donyale  Luna


Edie Sedgwick


Rufus Collins


Cathy



Jane  Holzer  02


Kyoko  Kishida


Ivy  Nicholson


Leonor  Walting


Szabo
comment

' S - capsule '

MAY 2007/05/15 13:31

01.  'S - capsule' with BUTT BOOK page 22 , 23


02. Triple  S - capsule in wood tray



03. S - capsule  Efficacy & Caution
comment

BYE BYE VESPA

MAY 2007/05/04 17:13

SEOUL COLLECTION
autume winter 2007_2008
B O N _ HANSANGHYUK


original story & illustration_Park hyoung dong
motion graphics_Lee hyuk rae
music supervisor_Jung dong in
                  "NO VACANCY" performed by LIGHT CUBE
english subtitles_Woney & Joey
executive producer_Han sang hyuk

comment(1)

thank you

APR 2007/04/10 18:54

growing_up이라는 주제로  컬렉션이 3 28 있었습니다.
쇼의 음악으로 쓰였던 루시드 폴의 '들꽃을 보라' 나온 가사들이 아직도 귓가에 머무네요.
( 어렵지. 사는것. 뜻대로 원하며 사는것. 두렵지. 잠시 여기 있을동안, 아무도, 돌보지 않아)
이번 컬렉션은 저에게는 몇가지의 용기가 필요했고, 또한 지금 만큼의 의미를 가집니다.

첫번째는 Mr. Szabo 연구중이며 관심사이기도   서울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에대한 애정입니다.